(주)티오피에스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.
2020-09-22 16:04 조회 2,511
워터젯과 관련된 컨텐츠를 올리면서,
실제로 어떤 제품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을 안드렸더라고요.
플로우 워터젯 브랜드인
Mach(마크) 시리즈 모델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그 첫 스타트는
Mach100 마크백 워터젯 시스템 입니다.
Start now!
워터젯 풀 시스템의 기본 도입가격을 혁신적으로 낮춘 모델입니다.
"지금, 시작하세요!"
왜냐면, Mach 100이라면
지금라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.
Mach100이 나오기 전까지
국내 워터젯 시장의 가격은 최소 1.2~1.4억 이상의 가격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워터젯 시스템 구성이 크게 3가지 형태가
커팅 테이블 + 초고압 펌프 + 컨트롤러(HMI) 구성되어 있고
이 구성들은 기본적으로 장시간/장기간 사용을 기준으로
내구성/품질 등이 설계된 마지노선이죠.
그런데 어떻게 1억 미만의 가격대의 워터젯을 만들 수 있었냐고요?
그건, 플로우(Flow) 워터젯 만의 경쟁력으로 극복 가능했는데요,
한마디로 Mach100은 "효율성의 극치"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첫번째, 커팅 테이블에서는
테이블의 내구성과 바디프레임의 강성을 유지할 수 있지만,
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를 고안했습니다.
(플로우는 모든 제품에 저가의 부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)
두번째, 초고압 펌프에서는
압력과 마력의 범위에 따른 모델을 다양하게 구성하여,
워터젯을 도입하는 목적과 용도 등에 따라
적합한 초고압 펌프를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.
워터젯을 사용하는 모두가
- 최소 1년에 300일 이상, 하루 20시간 장비를 가동하지는 않습니다.
- 수중 절단이 가능해야하고요, 3D 소재 가공도 합니다.
* 가공할 때 테이퍼는 없었으면 하는기준으로 장비를 찾지는 않습니다.
의외로 많은 업체와 기관에서,
다양한 이유로 "적당한" 워터젯을 찾습니다.
- 시편 절단용, 연구 소재 절단/가공, 실습용으로 워터젯을 찾고 있어요.
- 부품 가공이 필요하지만 임가공을 하기엔 양이 적거나 또는 다소 애매해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어요.
- 워터젯 사용 빈도는 높지만 작업량은 많지 않아요.
- 자재의 외부 반출입 절차가 복잡하고 엄격해요.
장비 초기 도입비용과 운용비 등을 고려한 최적 모델이 Mach 100(마크백) 입니다.
Mach 100 이럴때 선택하세요.
- 학교, 연구기관에서 실습/테스트용 장비가 필요한 경우
- 수직(2d 부품가공용) 절단만으로 충분한 경우
-2차 공정 전 러프컷/황삭가공용으로 단순하게 열변형/절단 스트레스 없는 워터젯 절단만으로 충분한 경우
- 고사양/옵션이 불필요한 경우
- 자유로운 소재 로딩/언로딩을 원할 경우
- 공정에 워터젯 도입을 고려하고 있으나, 초기 도입비용이 부담스러우신 경우
TOPS의 워터젯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있으신가요?
문의하기